변천사 2

‘전통상장례 및 상장례변천사(현대적 접근) - 2편

Q : ‘전통상장례 및 상장례변천사(현대적 접근)’에 대해서 찾아보았습니다. [2편] A : * 대상 : 사망 후 2년만에 지내는 제사 * 소상 : 사망 후 1년만에 지내는 제사 * 삼우제 : 장사(매장 혹은 화장) 지낸 날부터 3일째에 지내는 제사 (요즘은 3일째 날에 지내지만, 원래는 재우제 지낸 후의 강일(?)에 지냅니다. 그러므로 3일째가 될 수도 있고 그 후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. 그러나 요즘은 3일째에 지내는게 일반적입니다. –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) *’삼우제’라는 말은 장사를 지낸 후 3일째에 지내는 제사(우제)라는 뜻이 아니라 세번째 지내는 제사(우제)라는 뜻입니다. -> 요즘은 삼우제를 [강일]에 상관없이 장사지낸 후 3일쨰에 지내고 있습니다. 초우제 : 장사지낸 그날 집에 돌아..

장례 관련 2021.05.02

전통상장례 및 상장례변천사(현대적 접근) - 1편

Q : ‘전통상장례 및 상장례변천사(현대적 접근)’에 대해서 찾아보았습니다. [1편] A : 상장례 [개념] 상례 – 죽음이 임박하여 임종을 맞이할 채비를 차리는 것부터, 운명을 한 후 시신을 처리하고 각종 제(사)의례를 통해 일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기까지의 의식절차를 정한 예를 뜻합니다. 죽음에 관한 의례라면 사례(死禮)[죽을 사]라고 해야 마땅하지만 왜 상례(喪禮)[잃을상 또는 죽을 상]이라고 하는 것은 죽어서 육신이 썩어 사라짐을 뜻하는 사(死)는 소인(小人)의 죽음을 의미하고, 사람 노릇을 끝낸다는 종(終)[마칠 종]은 군자(君子)의 죽음을 의미하여 사와 종의 중간을 택해 없어진다는 의미의 상(喪)을 사용하기 때문에 상례라 한다고 합니다. 즉, ‘사 < 상 < 종’ 순서로 이해했습니다. 장례 ㅡ 시..

장례 관련 2021.05.02